0.
오늘의 외부움짤.
1.
조선 추리 활극 정약용은 화면 비율이 2.35:1인가요? 제가 본 부분은 계속 그 화면 비율로 나오더군요. 하지만 정말 그렇다면 괴상한 거고... 보시는 분 계세요?
2.
레고 케이티예요!
오리지널 케이티.
3.
아악, 패밀리 2 진짜로 재미없어요! (그러면서 왜 남격을 안 보는 건데?) 무엇보다 이 사람들을 모아놓고 전혀 가족분위기를 내지 않는다는 게 싫군요. 모든 게 대결이고 대립이고 그게 아니면 상하계급이에요. 전 진짜 연예인들이 선후배 따지는 거 보는 게 싫어요.
4.
믿음의 승부라는 영화가 갑자기 구글 토픽에 떠서 검색해봤더니 역시나 기독교 영화. 근데 내용을 보니 정말 심하잖아요. 이런 믿음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괴상해요. 영화는 아마 파이어 프루프가 그럭저럭 흥행이 되었기 때문에 들여온 것 같군요. 엄청 쌀 테고 극장에 오는 기독교인 수도 있으니까 장사가 될 거라는 믿음에서였겠죠. 기자가 말한 것처럼 기적이 아니라.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mis&arcid=0003525730&code=23111111
근데 최근들어 기독교 영화들이 엄청 늘어나긴 했어요. 이걸 뭐라고 판단해야 할 것인지는 모르겠군요. 전 본 게 없으니까.
5.
'‘신데렐라 언니’ 이미숙-문근영, 각별한 인연'이라고 해서 뭔가 봤더니...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00322094811333&p=segye
문근영의 실제 엄마와 이미숙이 동갑내기인데다 이미숙의 실제 아들은 문근영과 비슷한 연배... 이게 뭐가 각별한 인연인가요. 진짜 각별한 인연은 이미숙이 임수정의 엄마 역도 했다는 거죠. 그렇다는 거죠. 왜 아무도 이걸 언급을 안 하죠. 저에게만 신기한가. 누군가가 장홍, 아이엔지, 신데렐라 클립들을 섞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여기에 김래원, 김갑수, 염정아까지 섞으면 대하 판타지 드라마가 만들어지죠.
6.
바닷물 바로 걸러 마시는 휴대장치 개발
http://media.daum.net/digital/science/view.html?cateid=1050&newsid=20100322030309622&p=khan&RIGHT_TOPIC=R1
늘 이런 장치에 관심이 있었죠. 언젠가 요트를 타고 가다가 바다에서 조난한 아저씨들이 가지고 있는 물건들로 증류 장치를 만들어 살아남았다는 기사를 리더스 다이제스트에서 본 적 있는데 그게 갑자기 생각나기도 하고요.
7.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