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개월 넘었어요. 빨빨거리며 배밀이인지 기어다니는건지.. 어중간하게 개구리처럼 뛰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셀프 스튜디오가서 찍어준 사진인데 모 대형 육아 카페에 올렸다가 스튜디오 이름을 같이 적어서 그런지 강제 삭제 당하고 흑흑.. 몰랐단말이다;; 너무해.. 내가 거기에 쓴 육아 질문 답변이 수백갠데 흑흑.. 너무해.. 자기들은 온갖 이벤트와 공구로 돈벌어 먹으면서.. 난 십원 한장 얻는거 없는데.. 흑흑.. 댓글도 8개나 달렸는데 하나도 못읽었어.. 흑흑.. 모드로 듀게에 올려봅니다. 어흑 규칙을 어긴 제 잘못이죠 뭐.
듀게분들의 댓글로 기분 정화 하렵니다. 크크크.. 분명 이쁘다고 해주실꺼라고 믿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