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니 러브 지난주 sxsw 공연

  • 익명
  •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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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했던 자신의 밴드 홀(hole)과 백년만에 sxsw에서 공연을 했군요
http://www.youtube.com/watch?v=8jxICKX2Bpw
홀의 라이브 자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예전 라이브에 비해 오히려(?) 나아졌어요


두장의 솔로앨범 이후
신보 소식이 계속 연기를 거듭하길래
음악으로는 안돌아오나 싶었더니 왠걸요, 밴드랑 돌아왔네요
예전 앨범 live through this랑 celebrity skin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특히 live..의 그 거칠음이란)

사생활은 여전히 시끄럽네요;
여전히 연관검색어에는 딸 프랜시스, 그리고 빌리코건,
심지어 아주 예전 연인인 애드 노튼까지;

밴드랑이건 솔로이건
이제 타블로이드지 헤드라인은 그만 장식하고
얼른 음악으로 돌아와주길 바래요 커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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