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귀가 했습니다

  • Apfel
  •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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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늘 사장님 장인께서 돌아가셨다고 해서 문상을 우루루 갔다 왔습니다. 그쪽분 종교가 보니까...

한국SGI 더군요... 왜색 종교라고 해서 꽤 백안시 한분들 많았는데 신앙과 사랑엔 국경이 없나 봅니다.


1. 오늘 한겨레 보다가 듀나님이 '비밀애' 평 써놓으신걸 봤습니다. '사랑과 전쟁의 쌍동이판'... 혼자

킥킥 거리고 웃었습니다.


2. 오늘도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내렸더라도 며칠 안가 또다시 팍팍 건조해지겠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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