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치마, tangled
Anna Nygren, In A Sentimental Mood
Ben Folds, Still
James Ingram, Everything Must Change
Parov Stelar, Nowhere
Terry Callier, Paris Blues
Debussy, moon light
Mazzy Star, Bells Ring
이소라,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정인, 미워요
조원선, 아무도 아무것도
허클베리핀, 불안한 영혼
Falco, jeanny
Coldplay, in my place
Club 8, love in december
장사익, 봄비
산울림, 너의 의미
이승열, 우리는
이런것들을 듣고 있어요. 일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죠.
근데 쓸쓸하고 슬픈 것들, 미친 것들도 좋아요. 그냥 그런게 마구 땡기네요.
추천 좀 해주세요. 꼭 저 위의 맥락과 같지 않아도 좋아요.
그루브한 것도 좋고, 일렉트로닉한 것도 좋고, 구식도 좋아요. 무엇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