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덱스터 4시즌까지 다 보고 문득 든 생각...
반성중
03-23
1,398 회
0 건
미뤄두었던 4시즌을 주말에 끝냈습니다 ^^
4시즌 결말은 충격적이군요.ㅠㅠ
그나저나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요
만약 딱 덱스터 같은 인물이 자신의 주변에 있는 걸 알아버렸다면 어쩌시겠어요?
단, 몇가지 조건이 전제됩니다
0. 반드시 연쇄살인범만 잡는다, 즉 개인적인 원한으로 사사로이(;;;) 살인을 하진 않는다.
0. 신고를 하건 말건, 본인의 안전은 절대적으로 지켜진다.
0. 본인이 덱스터의 행각을 눈치챘다는 걸 덱스터가 알 가능성은 전혀 없다.
이때 여러분의 선택은?
1. 신고한다. 아무리 연쇄살인범 잡는 연쇄살인범이라고 해도 살인은 죄고 눈감아줄 수 없다.
2. 모른체 한다. 저런 인간도 필요악이다.
3. 기타
문득 궁금해져서 ........ 씁니다. 여러분이라면 어쩌시겠어요?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754
며느리한테도 가족드립을 치는군요
사과식초
5,487
0
03-23
사과식초
5,487
03-23
열람
덱스터 4시즌까지 다 보고 문득 든 생각...
반성중
1,399
0
03-23
반성중
1,399
03-23
137752
닌텐도 3D 게임기 발매
dexter2
1,480
0
03-23
dexter2
1,480
03-23
137751
[듀나인] savor / toussaint L'overture의 뜻은?
hybris
655
0
03-23
hybris
655
03-23
137750
훈남에게 진 슬픈 정치인 노회찬 대표.
난데없이낙타를
2,595
0
03-23
난데없이낙타를
2,595
03-23
137749
[듀나인] 해외배송(EMS)으로 일본에 봄나물을 보내고 싶어요.
guestor
1,221
0
03-23
guestor
1,221
03-23
137748
[바낭]인물 좋다는 말
뚜레
2,078
0
03-23
뚜레
2,078
03-23
137747
근봉양 2010년 4월 InStyle 화보
루이와 오귀스트
2,176
0
03-23
루이와 오귀스트
2,176
03-23
137746
조계종은 "봉은사외압설 있을수 없는일이다"
BIC
1,643
0
03-23
BIC
1,643
03-23
137745
미 건보개혁안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논리가 무엇인가요?
amenic
1,761
0
03-23
amenic
1,761
03-23
137744
토마토 도시락 후기.
달빛처럼
2,214
0
03-23
달빛처럼
2,214
03-23
137743
최철호 귀신 or 쌍둥이?
닥터슬럼프
2,655
0
03-23
닥터슬럼프
2,655
03-23
137742
내 남자친구와 진짜 남자친구
네월아
3,207
0
03-23
네월아
3,207
03-23
137741
Heineken made to entertain!!
applevirus
980
0
03-23
applevirus
980
03-23
137740
오늘 여러분의 자잘한 할 일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1,439
0
03-23
안녕하세요
1,439
03-23
396
397
398
399
400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