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봄이라 그런건지 그냥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워낙 살이 몇년간 꾸준히 계속 찌기는했는데
요즘 올리브오일을 사용한 요리를 많이 먹어서인지
(올리브 오일이 건강에 좋다 하더라도 아무래도 기름이니까)
점점 배가 빵빵해지는 느낌이 ㅡ.ㅡ.
실제로도 빵빵하구요, ㅜㅜ
근데 계속 뭘먹을까 하는 생각이 새록새록 샘솟듯이 떠올르네요
그리고 떠오른것만으로도 행복같을 느낀다니....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벌써 저녁으로 뭘먹어야지 그생각하는 제 자신이 가끔 두렵네요,
봄지나면 괜찮아질까요? .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