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가 기자회견을 했네요. 사실 이 진흙탕 싸움의 진위여부야 아직 알 수 없지만, 강병규가 그간 쌓아 놓은 이미지 때문인지 첫 인상으로는 저런 모든 행보가 찌질해 보입니다. 웃기는 일이죠. 사실 강병규가 진짜 억울한 것일 수도 있고, 쌓아놓은 이미지가 어떠한들 적어도 이 사안에 대해서 억울함을 밝힐 권리는 당연히 있는 것인데요. 더군다나 저는 이병헌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냥 운동이나 계속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암튼 운동선수 출신으로 강호동과 대척점에 있는 그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그나저나 웬지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느낌도 들어요. 이병헌은 그야말로 언터처블 분위기의 스타가 되고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