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못하니 이렇게 답답할수가 없습니다-_-

  • 사람
  •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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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기의 주부들 최신편이 나왔는데 한글자막은 (당연히) 동시에 나오는게 아니기때문에.. 너무 궁금했지만 참아야했습니다.
영어자막은 상당히 빨리 올라오더라구요.. 그랬지만 100% 해석이 어려워서 오히려 답답하기만..
역시 한글자막이 쵝오

2. 회사에서 자격증 증명서류를 제출하라고 했는데-아무래도 연봉관련인듯해요..ㄷㄷㄷ
작년에 CCNA를 패스했었지만 집으로 서류가 오지 않았습니다-_- 근데 입사할때도 이력서에 썼었지만 딱히 증명서류를 가져오라고 하진 않았었고.. 그래서 신경쓰지 않았죠
흐암...이제와서 다시 발급에 대해 알아보려니 시스코닷컴(영문사이트)에서 헤매이고 있음...
또한 재발급이 몇년전엔 로그인한후에 재발급메뉴에서 결제만 하면 되는듯 하는데 최근에는 관리자한테 메일을 보내고 어쩌구저쩌구..절차가 복잡해져서..
네이버에서 '영문주소' 따위로 검색해서 지금 사는집 주소 영어로 바꾸고.. 등등의 짓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답답하다...이거죠.. 후..나도 영어 잘하고싶다..

그나저나 이거 기간내에 못내면(당연히 못낼듯-_-) 올라갈 연봉이 못올라가는건 아닌지..하..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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