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비밀애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빠삐용
03-25
1,892 회
0 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만 글을 도배하는 것도 잠시 생각해봤지만 사회적 체면을 생각해서...
초반부터 일행과 웃느라 정줄놓을 뻔했습니다.
(혹시 집중에 방해가 되신 분이 계시진... 않겠지요. 주위에 사람이 별로 없었고, 좀 지나니 주위에서도 실소가 ㅠㅠ)
감독이 의도한 바는 아니었겠지만 저는 나름 즐겁게 봤습니다.
엊그제 운동하고 난 참이라 막 땡기는 배를 움켜잡고 말이죠.
설정도 설정이지만, 대사가 정말... 어이없을 만큼 이상해요!
2010년 개봉 영화에서 "나는 **를 사랑한 게 아니야, 내가 사랑한 사람이 **였을 뿐이야" 라는 대사를 들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 대목에서 극장 전체에 실소의 물결이...)
아무튼 저는 즐겼는데, 일행에게는 좀 미안하네요. 유체이탈하고 싶어하는 눈치였어요.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904
음…
Alex de Large
1,215
0
03-25
Alex de Large
1,215
03-25
137903
미쳤나봐요.
뽀로리
1,345
0
03-25
뽀로리
1,345
03-25
137902
무릎멍이
Needle
811
0
03-25
Needle
811
03-25
137901
봄밤
바오밥나무
744
0
03-25
바오밥나무
744
03-25
137900
이찬진 대표 발끈했군요.
Jade
3,992
0
03-25
Jade
3,992
03-25
137899
판도라 상자 속에 남은 희망이라는 것..
being
2,028
0
03-25
being
2,028
03-25
137898
이것저것
AM. 4
800
0
03-25
AM. 4
800
03-25
137897
룸살롱 얘기 보고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합니다
Wolverine
2,732
0
03-25
Wolverine
2,732
03-25
137896
네이버에서는 구글의 따옴표 검색같은거 없나요?
zerokul
1,064
0
03-25
zerokul
1,064
03-25
열람
비밀애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빠삐용
1,893
0
03-25
빠삐용
1,893
03-25
137894
서울아트시네마 엘리아 카잔 특별전
Wolverine
1,055
0
03-25
Wolverine
1,055
03-25
137893
[무료] 영화 녹화 비디오 테이프 / 옛날 영화 팜플렛, 잡지 부록
염즐옹
999
0
03-25
염즐옹
999
03-25
137892
체념
lonegunman
1,653
0
03-25
lonegunman
1,653
03-25
137891
히로스에 료코 제로 포커스 홍보 메시지
zzz
2,918
0
03-25
zzz
2,918
03-25
137890
마지막 눈
DJUNA
2,121
0
03-24
DJUNA
2,121
03-24
386
387
388
389
390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