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신세계

  • 생귤탱귤
  •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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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말입니다.

이번에 트위터를 통해 꽤 가깝게 친해진 몇몇 분들이 있는데
오프라인 혹은 기존 온라인 상으로는 절대 만날 수도 연락할 방법도 딱히 없었을 분들입니다.
이렇게 쉽고 편리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는 것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팔로어가 너무 많은 사람의 경우는;; 예외지만요)

제 경우 앞으로의 진로와 관련된 신규 인맥 구축에 절대적으로 큰 도움을 받고 있어요.
트위터 창시자에게 절이라도 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덤으로 '셀레브레티'들의 실시간 채팅을 구경할 수가 있네요.

트위터 가입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던데... 이것도 한 때의 유행이겠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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