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파악하는데 급할 필요는 없지요.

  • nishi
  •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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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번 최민수-노인사건, 등 등 잘못 알려진 소식에 낚인
적이 있다보니 나름대로는 조심을 해야지..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자극적일 수 있는 뉴스를 접하면 적어도 몇 주 뒤에는 어떤 일이건
어느 정도는 잘못된 보도도 바로잡히고(그래도 정말 독하게 왜곡되는
일도 없진 않겠지만) 하더군요. 그래도 엮시 넷질을 하다보면 괜한
사람 잡아서 수상해... 혹은 역시 늬놈이 그렇지ㅋ 하다가 나중에
보니까 엄한 사람 잡았네 싶은 경우들도 있고요.


지금 군함침몰껀도 마찬가지로, 전문가들 혹은 그런 소식을 다뤄본
사람들이 그런 일은 진상규명에 시간이 걸린다 하면 일단은 기다리고
보는 것이 좋고 그래도 수상하다고 하는 건 정말 규명이 이해 못할
정도로 미뤄지고 난 뒤에야 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저부터 명심해야 할 일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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