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웨어 보이, Nowhere Boy를 봤습니다

  • 가시돋힌혀
  • 05-26
  • 1,181 회
  • 0 건
이모와 엄마, 그리고 존 레논과의 삼각관계를 다룬 성장영화이군요.
비틀즈나 존 레논에 대한 제 지식은 0에 가깝기 때문에 얼마나 사실과 가까운지 모르겠습니다. 전 순수한 팬픽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가가 본인은 그다지 존 레논 팬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것을 보면 존 레논 캐릭터네 자신의 청소년기를 대입한것도 같습니다.
전기 영화로도 성장 영화로도 제 구실은 하지 못하지만, 배우들은 귀엽고, 연기도 잘하는 군요.


존 레논과 닮았나요?




토마스 생스터가 폴 매카트니이더군요.






존 레논의 두 여자. 제가 이 영화를 본것은 순전히 앤 마리 더프 때문인데, 이 영화에서 정말 연기를 잘 하더군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139 잡담. 전쟁 이슈... 01410 1,232 05-26
143138 Heart of Sword 스티브 내쉬 catgotmy 1,000 05-26
열람 노웨어 보이, Nowhere Boy를 봤습니다 가시돋힌혀 1,182 05-26
143136 잠이 다 달아나네요 안녕하세요 2,314 05-26
143135 이리 떼가 나타났다 사랑니 2,036 05-25
143134 다우 지수 1만선 붕괴네요.215포인트 폭락 현재 9851 포인트 stardust 1,965 05-25
143133 북풍이 정말 작동하는지 안하는지 등등은 선거 결과를 보고 판단하렵니다. (수정) nishi 2,111 05-25
143132 "하녀" 보고 왔어요. (스포일러 만땅) bunnylee 3,244 05-25
143131 공군...작전병 도리꿍 2,822 05-25
143130 여러 가지... DJUNA 2,598 05-25
143129 북한이 전쟁선포했다는데 저만 공포스러운가요? 산호초 5,317 05-25
143128 [re] 마니또를 가장한 문자팅 모집글은 별로... 스밀라의雪에대한감각™ 2,358 05-25
143127 인위적인 통일의지에 반대하면.. 라인하르트백작 927 05-25
143126 이른바 원로라는 사람들이 한다는 소리가... amenic 2,093 05-25
143125 혹시 마니또 생각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Smile 2,523 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