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와 엄마, 그리고 존 레논과의 삼각관계를 다룬 성장영화이군요.
비틀즈나 존 레논에 대한 제 지식은 0에 가깝기 때문에 얼마나 사실과 가까운지 모르겠습니다. 전 순수한 팬픽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가가 본인은 그다지 존 레논 팬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것을 보면 존 레논 캐릭터네 자신의 청소년기를 대입한것도 같습니다.
전기 영화로도 성장 영화로도 제 구실은 하지 못하지만, 배우들은 귀엽고, 연기도 잘하는 군요.
존 레논과 닮았나요?
토마스 생스터가 폴 매카트니이더군요.
존 레논의 두 여자. 제가 이 영화를 본것은 순전히 앤 마리 더프 때문인데, 이 영화에서 정말 연기를 잘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