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를 허용하지 않는(!) 사이트에 따르면 플레이걸 잡지사에서 산드라 불록의 남편 제시 제임스에게 누드촬영으로 50만달러를 제의했다고 합니다.
제시는 말 그대로 터프가이인데다가 말도 좀 매너없이 막 하는 경향이 있고 얼굴도 아름답진 않지만,,,
아는 사람에 따르면 그의 물건 크기가 엄청나다고 합니다.
그 하나로 모든 나쁜 이미지가 다 상쇄된다는군요. -_-
게다가 Bad boy이미지에 끌리는 여성분들도 많기 때문에 충분히 값어치가 있는 제의라 생각한답니다.
2009년에 셀러브리티 어프랜티스에 출연했었는데 당시 도날드 트럼프가 어떻게 산드라 불럭같은
아름다운 여배우가 이 남자에게 꼼짝 못하나...갸우뚱하다가
"침대에서 아주 잘 하는 모양이구만?"이라고 해서 돌덩어리같은 표정의 제시가 크게 푸하하 웃었다죠?
이 분 비주얼은 정말 제 취향아니고 누드가 인터넷을 돌아다닌다 해도 별로 보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그런데 사실 은근 매력있는것도 같습니다. -_-
어프랜티스를 보지는 않았는데 까불거리고 알콜문제가 있었던 데니스 로드맨을 앞에 두고
저렇게 얼굴 표정 하나 안바뀌고 자기 할 얘기 다 하는 남자...좀 듬직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