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전 오히려 하하의 태도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요. 그게 옳다 그르다를 따지기 전에, 하하는 2년 동안 공백기가 있었으니 자기가 떠났던 자리에서 시작해서 그 동안 변화한 팀과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거쳐야 하지 않나요. 그러는 동안 갈등이 생기고 드라마도 생기고 쇼를 끌어가는 에너지도 생기고. 갑자기 새로운 태도로 시작한다면 캐릭터의 맥이 끊기겠죠.
2.
눈을 감고 있으면 그 안에서 동공이 커질까요? 아니면 그대로일까요?
3.
화가 나거나 흥분했을 때 코가 뚫리는 경험을 하신 적 있으세요? 왜 그러는 걸까요?
4.
쥐잡이. 램브란트가 그렸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이건 램브란트가 그린 거 맞아요.
5.
토이 스토리 3 장난감들. 전 저 레고 서부시대 기차가 너무 예쁜데, 놓을 자리가...
http://bbs.movie.daum.net/gaia/do/movie/menu/star/photo/read?articleId=70038&bbsId=M002&nil_no=93503&t__nil_movie=txt&nil_id=4
6.
아유미가 사요나라 이츠카에 카메오 출연을 하는군요. 이 영화는 사실 일본 배우들이 나오는 한국 영화나 다름 없는데, 오늘 시사회를 하지요. 예고편을 보니 끔찍한 통속물일 것 같은데 재미 있을까요. 원작이라는 안녕, 언젠가를 읽어보신 분 계세요.
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34&newsid=20100329085306501&p=newsen&t__nil_enter=img&nil_id=1
사진에서는 최송현 아나운서처럼 보이는군요.
7.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