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위즈 보면서 알게된 노래인데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서 한동안 중얼중얼 거리게 되더군요.
오프닝은 그냥 스킵하는 편인데
시즌3부턴가는 매편 다른 가수가 편곡을 해서
그거 챙겨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오리지날 오프닝
한국어 버전
아이들 재현버전
아저씨들 버전
재밌는 폴란드 총각 버전
시즌 3까지만 해도 스토리랑 노래랑도 너무 잘 어울리고
나름 웰메이드 드라마구나 싶었어요.
그 이후론 갈수록 이야기가 산으로 가길래 둘째 아들 녀석이 격하게 귀엽지만 않았더라면
절대로 안봤을 드라마가 되었죠.
근데 시즌 4이후론 걔 마저 왜 그렇게 밉상으로 자라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