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의 두번째 디즈니 프로젝트에 관한 소식입니다. LA 타임즈에 따르면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 등장하는
사악한 마녀인 멀레피센트를 주인공으로 그리는 실사 영화 [MALEFICENT]에 안젤리나 졸리가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졸리는 현재 베니스에서 조니 뎁과 함께 [투어리스트]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버튼과 앨리스를 함께 작업한 린다 울버톤이 멀레피센트의 각색을 맡는다는 소식이 지난주에 들려왔는데
아직은 버튼이 이번 프로젝트를 직접 연출하게 될지가 확실하지 않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