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에선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답니다. 재밌네요.
시국이 막장이니 요즘 딴지는 아주 펄펄 날아요.
그리고 오늘 밤 9시 반부터 딴지와 라디오21에서 서울시 교육감 진보 단일 후보인, 곽노현 후보의 대담이 주최 된답니다.
( http://www.ddanzi.com/news/20777.html )
교사인 어머니 말씀으로는, 의식 있는 교육감과 교육 위원이 새 대통령만큼 절실하대요.
공정택의 정신적 후계자에 가까운듯한, 이원희가 당선될까 두렵습니다.
이원희는 돈도 많나 봐요. 물량 공세로 몰아 붙이는데 교육감 후보가 누군지도 모르시는 분들은 십중 팔구, 이원희 이름이 제일 익숙해서 찍고 나오실 것 같아요.
그리고 서울시장은 이렇게 유야무야 오세훈 시즌2가 닥치는 걸까요.
판세가 변하고 있다는 느낌 없이 조용하네요.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