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인공도 그렇지만 서도..
(소피마르소, 이자벨 아자니, 줄리엣 비노슈등)
키도 크고 늘씬 늘씬한데 얼굴은 그냥 동안이 아니라 고급스럽다고 해야하나
뭐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도시적인 동안이에요.
프랑스 가수들은 나이를 꺼꾸로 먹는것 같을정도로.
관리를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먹었는데 어떻게 더 어려보이는게..
음악씬의 디바들의 여성 외모도.
뭐 가창도 미국의 알앤비나 가스펠가창과는 전혀 거리가 멀고.
이런 가창을 리스너 사이에서는 딱히 표현할께 없어서 이기도 하고
로리타 보이스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여튼.
Lio - 모나리자
벨기에 출신 Lio (자켓에는 누드사진들이.)
벨기에의 거물 마크물랭 작곡
국내에는 정보가 거의 없어요.
데뷔앨범 200만장판매
80년대 프렌치팝계의 3대 디바 비교.
Lio, 바네사 빠라디(조니뎁 부인), 엘자(국내에서 팬이 좀 존재.)
영상중에 갱스부르 등장.
프랑스 갈 - 멋진 왕자님
위에서 말했던 리오 라는 가수의 일부제작진들은 프랑스갈의 팬이었는데.
(갱스부르의 영향력은 대단한것 같고.) 헌데 이곡은 갱스부르 작곡이 아니고.
"자끄 다틴"(61년 유로피안 콘테스트 송 우승 커리어)이라는 작곡가가 만든 곡입니다.
국내에 정보는 역시 전무. 영문웹 찾으면서 알았네요.
한국에서는 현 시대의 소녀시대 "키싱유" 같은거의 원조격으로 보시면 될듯하고.
저러한 가창으로만 부르지고 않고 좀더 댄스템포에 너무 준비가 완벽하기 떄문에
아마추어다움은 없다는게 큰 차이점이 이어서 저런형태와는 조금 다르긴하지만.
France gall의 공주스타일은 너무 옛날스타일이라 현시대에 프랑스에서는 찾아 보기는
힘든것 같네요. 갈의 외모는 또 알리제랑 비슷한면이 있는데.
확실히 요런 외모가 인기 많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