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잡담 :)

  • 아리무동동
  • 04-01
  • 1,005 회
  • 0 건

1.

지금 무슨 음악 들으시나요.

전 아아주 오랜만에 Hey 2집 듣고 있습니다.

비는 아직 안오는데 좀 꾸물꾸물 하지요.

그런데 왜 헤이 목소리가 이리 잘 어울리게 느껴 지는 건지... ' '



2.

우앙 조금 뒤에 나갈 일이 있는데 그 일 말고 그냥 놀러 가고 싶어요.

어디로든 ㅠㅠ

조만간 수목원 근처에 펜션하나 잡아서 하루종일 있다가 올 생각이예요.

엄마랑 같이.

솔직히 혼자 가고 싶지만.... 엄마에게도 휴식이 필요해 보이니까...

사실 전 지금 한달째 백수거덩여.

ㅎㅎㅎㅎㅎ 그런데 우울한 기분이 찾아오는 주기가 계속 짧아지고 심해져서 뭔가 제가 할 수 있는 조치라곤....

좋아지겠죠.



3.

오랜만에 듀게 오니까 역시 또 잉여가 되어 가고 있어요.

차마 복습은 다 못했지만 덧글 달아놓고도 기억 못했던 듀게 회원분의 결혼 소식과

또 어떤 분의 소식과 소식과 소식... ' 'a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다른 사람들이 사는 모습 보기를 좋아하는데

이게 때로는 즐거움을 주지만 가끔은 우울감도 가지고 와요.



4.

홈페이지를 꾸역 꾸역 만드는 중인데 XE 싫어요. 4.0으로 깔고 싶어요 ㅠㅠ

단순히 일기용으로 쓰고 싶어요.

'정확히는 블로그 자꾸 그만 돌아다니고 정착 하고 싶어서죠.'


도메인만 연결해 놓고 손 놓은지 일주일이 지났군요.;;

일년 안에는 쓰게 되겠죠... 그리고 도메인 연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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