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즈의 데이빗 포그
- 기술 매니아들을 위한 리뷰와 일반인들을 위한 리뷰를 따로 작성했다. 당신이 기술 매니아라면 랩탑이 더 나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아이패드의 컨셉을 마음에 들어한다면 곧 사랑에 빠질 것이다. 배터리 테스트 결과 영화를 12시간 재생하는 것이 가능했다. 참고로 기술 매니아란, 리눅스를 쓰거나, 비트토렌트를 사용하거나, 바지 갯수보다 더 많은 이메일 주소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을 뜻한다.
월스트리트저널의 월트 모스버그
- 전혀 새로운 타입의 컴퓨터이다. 사용하면 쾌락이 느껴진다. 더불어 점점 더 랩탑에는 손이 안 가게 된다. 장문의 문서를 작성해야하는 경우 또는 플래시 기반의 웹사이트를 이용할 경우가 아니라면 랩탑은 켜지 않게 되었다. 애플은 10시간의 배터리를 보증했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 간다. 가상 키보드를 쓰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 페이지스는 컨텐츠를 작성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이지만, MS Word로의 익스포트 외에 다른 익스포트 옵션이 없으며, 그마저도 항상 정확하진 않다.
USA투데이의 에드워드 베이그
- 1세대 아이패드는 승자이다. 가장 키보드는 이메일을 쓰거나 메모를 작성하는데 훌륭하다. 그러나 장문의 기사를 작성하기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패드를 컨텐츠를 창작하는 도구라기보단 즐기는 도구로써 활용할 것 같다. 애플은 1세대 아이패드에 엄청난 공을 들인 흔적이다. 물론 앞으로 더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도 있지만...
시카고 선 타임즈 - iPad를 한 주 동안 사용하면서, 애플처럼 새로운 발명에 전심전력하는 다른 기업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PC 매거진 - 애플광들을 제외하고,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어떤 눔이 컴퓨터 같지도 않은 이것에 수백달러를 지불할지 으아하게 여겼었다. 그런데 iPad를 좀 사용해 보니, 이건 상당히 일리 있는 기기라고 고백해야할 것같다.
휴스톤 크로니클 - iPad는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랩탑 컴퓨터의 대체품이 아닌 것 같다 (물론 그것처럼 사용할 수는 있지만도.) 이것은 전혀 새로운 모바일 장치이다. iPad를 당신의 테크 화살통에 든 새로운 화살이라고 여겨라. 바로 이 화살은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늘상 최고의 도구가 될 것이다.
보잉보잉 - 타이포그라피는 시원시원하고, 이미지는 보석같고, 애플의 A4 칩 덕분에 속도는 번개 같으며 저장매체는 견고하다.
The Root - 소수의 파워 유저들은 실망하겠지만, 우리같은 대부분의 사람들 아니 어쩌면 상당한 테크 실력자들까지도 iPad로 원하는 것을 하는데 땅짚고 헤엄치기로 쉽다는 것에 상당히 놀랄 것이다.
아래 웹 주소로 들어가면 전문이 있습니다. 위의 요약은 시간이 없는 분이나 혹시 도움이 되는 분이 있을까해서 후딱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