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과 예금 등 사재 331억원을 장학재단인 청계재단에 출연하셨다고.
근데 그 재단 이사장이 혹시 아드님은 아니시겠죠? 재단설립시점에 외아들께서
회사를 관두셨더라고요. 게다가 외아들 시형씨는 독립생계를 이유로 재산고지를
거부했으니 정말 찜찜! 사실 그 아드님께서는 가카의 건물관리회사인 대명기업에서
오랫동안 월급받다가 사돈기업인 한국타이어에서 1년 일하다가 퇴사했다던데
가카의 외아들 요즘 모하나요?
또하나는
가카재산설명기사중 "과거 30억원(지분비율 48%)을 출자했던 LKe뱅크가 사실상
회사의 실체가 없다는 점을 감안해 이를 정리함에 따라 출자가액이 0원이 됐으며"
이게 몬소린지.. 그럼 그 30억은 어디로? 실체없는 회사에 왜 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