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달걀을 전자렌지에 넣으면 위험하다고 하지만 전 맨날 넣는데요. 달걀 하나를 종지에 넣고 포크로 노른자와 흰자에 구멍 내고 40초 정도. 여전히 부분적 폭발을 경험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준수.
2.
어, 안나 파퀸이 바이섹슈얼이라고 선언했군요. 약혼자 앞에서 그렇게 말해도... 되겠죠. 상관 없는 일이니.
http://www.eonline.com/uberblog/b174513_anna_paquin_im_bisexual.html?utm_source=eonline&utm_medium=rssfeeds&utm_campaign=imdb_tv-movies
http://www.wegiveadamn.org/videos/?vid_id=bFg2RzzS
3.
김윤진 결혼 소식은 미국에서 더 화제가 된 것 같아요. 이 소식은 잠시 IMDb 대문에 뜨기도 했지요.
http://www.imdb.com/name/nm0453746/news#ni1941110
4.
고양이 녀석이 슬슬 진정하는 것 같군요. 항생제도 거의 다 떨어져 가고요. 붕대는 누더기가 되었고요. 곧 이 녀석도 이전의 정상적인 세계로 돌아가야 할 때가 되었어요. 녀석 응아 치워주는 것도 지겹네요. 아, 고양이 모래도 곧 바닥을. 제가 서툴러서 좀 많이 쓰고 많이 버렸죠.
5.
디자인 부탁하신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그럼 블로그에 대문에 나온 내용이 xe 메인페이지에도 나와야 한다는 말씀인가요?
블로그와 XE는 프로그램상 같은 프로그램에서 돌아가지만 방식은 전혀틀립니다.
예를들어 블로그 메인에 나온 내용이 XE메인에 자동으로 나오게 할수는 없습니다.
(모듈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별도의 게시판형식으로 추출해야합니다.)
만약 블로그 내용과 XE게시판 내용을 공유할려고 하면 현재의 블로그를 XE로 똑같이 만들어서
제공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모두 XE으로 제공해서 서로의 게시판 공유가 가능합니다
해석하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XE란 XE 게시판일까요. 블로그랑 XE 게시판의 내용을 메뉴 게시판으로 끌어내는 것이 불가능한가요? 그러니까 별개의 모듈에서 한 업데이트를 한 메뉴 게시판에서 반영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말인가요? 아악아악아악!
6.
데저트 플라워 시사회가 다음 주. 영화제에서 볼 필요가 없다는 말이겠죠. 슬슬 시간표를 짜야겠습니다.
7.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