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 앨비
  •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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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419 50주년이네요.

그리고 오월이 오면
광주 항쟁 30주년
그 다음 주엔 그 분의 1주기
(덤으로 같은 날 축구 한일전)

그러다가 유월이 오면
지방 선거
교육감 선거

속 탈 사람 많겠지요.
시간이 빠른 것 같기도 하고 겨우 이것밖에 안됐나 싶기도 하고.
변화를 부르는 시끄러운 봄이 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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