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뒤에 누가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 자꾸 뒤를 확인하는 버릇이 있어요.
심한건 아니고 가끔 방안에 혼자 있을때 꽤 자주하는 편이거든요.
기억이 확실하진 않지만 아주 어렸을때 이럴걸 후자공포증이라고 한다는 걸
텔레비젼에서 봤던것 같은데 지금 검색해보니 없는 용어인지 검색이 되질 않네요.
저런 용어를 만들어 낼 만큼 크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전 이 용어를
아주 오래 기억해 오고 있는 거거든요.
어릴때 티비 단막극 같은데서 봤던것 같운데 그냥 극을 위해
작가가 만들어 낸 용어일까요?
밑에 강박증 얘기가 있길래 갑자기 생각나서요.
정도의 차이지 혼자 있을때 이런 경험은 한번씩들 해보셨을것 같은데
전 심한 날은 몇번을 돌아보고 확인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