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이렇다고 합니다.
날짜가 하루하루 다가오니 속도 바짝바짝 타는데
조금이나마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다행인가 싶기도 하네요.
기사 마지막 부분만 인용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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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득표, 수도권 광역 비례 당선 목표
그는 이어 “지금도 TV광고를 2분으로 했다면, 신문광고를 했다면 3%는 넘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며 “한 당원이 ‘돈이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좀 더 모아달라고, 당원들에게 좀 더 얘기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이란 말이 나중에야 들려왔는데 당원들에게 더 호소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가슴깊이 남아 있다”고 토로했다.
정 위원장은 “진보신당은 진보정치의 싹을 지키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지만 솔직히 많이 힘들다”며 “다른 정당은 인터넷, 종이신문, TV에 정당광고와 후보광고를 내고 있지만 진보신당은 광고는 엄두도 못 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진보신당은 정당 득표 5%를 넘어 서울, 경기도와 인천에서 광역비례후보 당선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지금 우리 처지는 2008년 총선 정당지지율이 3%에 미달한다는 이유로 방송토론위원회 초청 대상에서도 빠져 있고 노회찬 후보나 심상정 후보조차 공보물을 1장(2P)이나 2장(4P)으로 줄이고, 광고는 엄두도 못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진보신당은 “모금에 참여할 당원들은 신한은행 100-023-942703(예금주: 진보신당)으로, 비당원과 지지자들은 신한은행 100-026-262299(예금주: 서울시장후보자 노회찬 후원회)으로 보내주면 된다”며 “지지자나 비당원들은 입금할 때 성명·생년월일·주소·연락처를 이메일(okhcr@hanmail.net)로 보내면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