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랑 연을 끊어야 할때.어떻게 하셨습니까?

  • sailor
  • 04-03
  • 3,010 회
  • 0 건
현재 이런저런 이유로 누군가랑 연을 끊어야 합니다. 더 쉬운말로 절교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문제는 이런저런 이유들 이라는게 아마 제 입장에서만 이유가 되고 상대쪽에서는 그걸 납득하기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냥 안면몰수하고 아예 메신저 차단하고 연락오면 씹고 이런식으로 없는 사람 취급할까 생각도 해봤으나 그러자니 같은 회사 사람이라.나중에라도 마주칠것 같습니다.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요.

그렇다고 상대방한테 대놓고 이런이런 이유로 우리 그만 봤으면 좋겠다.대놓고 말하자니 그건 그것대로 또 걱정이 되고..

적당히 중간수위의 방법이 없을까요?-_- 좀 멍청한 질문 같긴 하네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624 이명세 감독 신작 루비 2,537 04-03
138623 대청도 인근 해상서 실종선원 시신 발견 chobo 1,972 04-03
138622 [바낭] 왜 광고가 광고답지 못한가/ 기자 목소리가 미스테리 lovechild 1,364 04-03
138621 Meet Meline (3D 단편 애니메이션이에요.) DJUNA 860 04-03
138620 존 포사이드가 죽었군요. DJUNA 1,531 04-03
열람 누군가랑 연을 끊어야 할때.어떻게 하셨습니까? sailor 3,011 04-03
138618 그린존 재밌네요. 수수께끼 1,033 04-03
138617 Emerson and Lake 북미 공연 직전 취소 소식 mezq 736 04-03
138616 잡담..담 키드 905 04-03
138615 저에게 쪽지 보낸 분 계시면 다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핫파이 471 04-03
138614 어린이날 모드로.. Apfel 637 04-03
138613 아이폰 궁금증 Rebih 1,078 04-03
138612 셰익스피어는 프랑스인? ginger 1,388 04-03
138611 [홍보] 송내 오사과나무] 동화로의 초대 - 일러스트 작가 그룹 Inkstrip 릴레이전 첫 번째 물고기결정 809 04-03
138610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주옥같은 명대사들 날다람쥐 2,030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