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급 비중인데 아카데미에서 주연상을 받은 경우

  • 수수께끼
  • 04-04
  • 1,902 회
  • 0 건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 루이스 플레처
양들의 침묵 - 안소니 홉킨스
더 리더 - 케이트 윈슬렛
네트워크 - 피터 핀치
디 아워스 - 니콜 키드먼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헬렌 헌트

주연이지만 편의상 조연상으로 보답받은 경우 - 페이퍼 문/테이텀 오닐,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캘빈 클라인, 마이티 아프로디테의 미라 소르비노 등 - 도 있지만 조연상을 받았어도 무방하지만 너무나 훌륭한 연기와 대세에 밀려 주연상을 받은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작은 신의 아이들의 말리 매틀린도 주연상을 받기엔 비중이 약한 것 같아요. 니콜 키드먼은 비중과 상관없이 출연분량 때문에 아슬아슬했고요. 또 누가있죠?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684 Lionheart 같은 유럽 왕 별명(?)은 어떻게 붙는 건가요? 호레이쇼 1,439 04-04
138683 인생은 아름다워 5회 수수께끼 1,581 04-04
열람 조연급 비중인데 아카데미에서 주연상을 받은 경우 수수께끼 1,903 04-04
138681 아시아 여자들과 섹스하고 싶은 남자 브루스웨인 5,115 04-04
138680 여러 가지... DJUNA 3,171 04-04
138679 "내가 고자라니!" 티셔츠 chobo 3,771 04-04
138678 [상담] 저희 동생이 인터넷 사설 도박에 빠진 것 같아요ㅠㅠ 검은 개 2,194 04-04
138677 인생은 아름다워 이 드라마.... 반성중 2,579 04-04
138676 New Doctor Who (시청에 방해되지 않을 아주 가벼운 스포일러 재중) ahin 928 04-04
138675 아이폰을 쓰고 있는데.. 데이터 요금이 왜 몇분 단위로 자꾸 올라가는 걸까요? 나른한고양이 1,361 04-04
138674 [윈앰방송종료] 재즈 나갑니다. ZORN 459 04-04
138673 아이패드 구입했습니다.... 뻐드렁니 3,172 04-04
138672 고민을 자기 혼자서만 해결하려고 해도 안 좋은가요? Qwerty 2,314 04-04
138671 듀게의 영험함을 믿습니다. 빠삐용 2,172 04-04
138670 궁금한 그림 한개 크리스틴 2,182 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