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좀 떨어진 외곽지역,그것도 애플스토어로 가지 않고 베스트 바이로 갔는데도 약 20명정도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베스트 바이에는 각 용량당 10개씩 한정으로 구비되어 있었고,악세서리는 아직 없었습니다.번호표를 받았는데,16기가짜리로 끝에서 두번째..아슬아슬하게 스트라익했어요.
지금 너무 피곤해서 길게 쓸 정신은 없고..사진도 없습니다..그냥 급하게 자랑하고 싶어서 찍은 노이즈 쩌는 사진.
한창 비교되고 비교당하는 것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넷북.아이패드.아이팟터치,이북리더기(소니).
일단 아이패드를 켜면 느껴지는 그 기분이..좀 새로웠습니다...음..아무튼 새로워요..디스플레이 되는 화면의 느낌이 생경해서..크기도 하고..
넷북과 비교해서 인터넷서핑은 확실히 경쟁력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3/1씩 잘려서 보여지는 넷북에 비해 일단 풀화면으로 한번에 보여주고..사진상에서는 작아보이지만 저렇게 봐도 크게 무리가 없어요.단 한글의 경우에 어느정도 축소되었을때 글자가 그렇게 깨끗하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이후 한글이 정식지원되면 나아질지 모르겠네요.그래도 워낙 확대,축소가 정말 순식간이라(터치와 비교할수 없는 속도에요)전혀 불편함은 없었구요..
그냥 간단하게 인터넷만 좀 했는데..아무튼 이 디스플레이를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익숙한 느낌은 아니네요..좀 신선해요.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