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아이패드 뽐뿌질이 다양한 방식으로 오네요.
저야 물론 그걸 살 형편이 안되어 기웃거리고만 있지만요.
누군가 이성적(?)으로 지금 사지 말라고 이야기 해주는게 필요하신 분들을 위한 기사입니다.
http://www.huffingtonpost.com/2010/04/02/why-not-to-buy-an-ipad-ph_n_523619.html
1. 금방 구식이 될거다: 사람들은 2세대 아이패드가 훨씬더 좋고 더 싸질 거라고 믿고 있다. 카메라를 포함해서.
2. 스마트폰도 있고 랩탑도 있는 사람한테는 사실 불필요 하다.
3. 가격: 이거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웬만한 넷북보다 비싸다.
4. 1세대 기기다: 보통 애플의 1세대개 기기들은 대부분 버그 투성이였다.
5. AT&T 기반이다: 한국 사용자에게는 해당이 안되겠네요.
6. 플래시가 안된다: 플래시로 구동되는 많은 웹사이트를 즐길 수 없다. 그에 비해 HP타블렛처럼 다른 타블렛은 대부분 플래시를 지원한다.
7. 이북리더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무겁다: 킨들은 10온스 (283g) 밖에 안나가지만 아이패드는 1.5파운드 (680g)이나 나간다. 한참 들고 있으면 무겁단다.
8. 멀티태스킹이 안된다: 빌트인으로 들어있는 앱의 경우에는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지원됨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이메일 받으면서, 아이튠으로 팟캐스트 다운로드 받으면서 트위팅을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써드 파티 앱으로는 그러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