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작품상 투표에서 2등했을거같은 영화

  • 케이티페리
  • 04-04
  • 1,599 회
  • 0 건
물론 투표결과가 공개되지 않아서 그냥 추측할수 밖에 없는 문제이긴 하죠.
(30년대에는 공개하기도 했지만요)

제 추측입니다.

2010 : 아바타
(분명하죠)

2009 : 밀크
(무난한 벤자민버튼이 후보지명은 많이 됐지만, 진정한 팬은 밀크쪽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2008 : 주노
(블러드도 훌륭하지만 노나없과 겹치는 표가 많았을거라 사료됩니다. 제작사도 같죠)

2007 : 리틀미스선샤인
(감독상 후보에는 못 올랐지만 PGA와 SAG를 승리한것을 고려하면 충분할듯)

2006 : 브로크백 마운틴
(분명하죠)

2005 : 애비에이터
(벤자민버튼하고 비슷할수도 있지만 스콜세지에 대한 동정?표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사이드웨이가 2등일 가능성도 충분하지만요)

2004 : 사랑도 통역이 될까요
(반지가 압도적이었지만 충분히 안티-반지표를 모았을거 같은)

2003 : 피아니스트
(남우주연, 감독, 각색에서 모두 이변을 일으킨걸 보면)

2002 : 반지 원정대
(물랑루즈가 막판에 기세가 떨어진 탓도 있죠)

2001 : 트래픽
(감독-각색-편집-남우조연 알짜배기를 챙겨가기도 했고, 와호장룡에 대한 거부감도 있었던걸로)

2000 : 사이더하우스룰즈
(인사이더일수도 있죠)

1999 : 라이언일병구하기
(노코멘트)

1998 : LA컨피덴셜
(안티-타이타닉표가 모였을거같아요)

1997 : 파고
(물론)

1996 : 베이브
(아폴로13이 막판에 감독상 후보에 못 오르는등 기세가 떨어지고 센스앤센서빌리티가 캠페인에서 손을 놨던걸 감안하면 무난한 베이브 지지층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1995 : 펄프픽션
(오스카타입 영화가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 그해 구도가 워낙 검프vs펄프였죠)

1994 : 피아노
(쉰들러가 너무 압도적이어서 그냥 추측만 해볼뿐입니다)

1993 : 크라잉게임
(하워즈앤드는 좀 약했던 거 같은 기억)

1992 : 벅시
(JFK는 좀 애매했죠?)

1991 : 좋은 친구들
(대부3랑 겹칠수도 있겠지만 3대 평론가상을 휩쓴걸 감안했습니다)

1990 : 7월 4일생
(개인적으로 데이지한테 왜 졌는지 아직 이해가 잘 안 가네요)

그 외 몇몇 해

1983 : ET
(투씨가 비집고 들어가기엔 ET가 너무 영향력이 컸습니다)

1978 : 스타워즈
(터닝포인트랑 치열했을듯)

1975 : 차이나타운
(해를 잘못 만났죠)

1973 : 카바레
(재검표를 했다면 대부를 이겼을지도 모릅니다)


이걸 써보고 난 뒤 여우주연상쪽을 써볼려고 했는데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제가 많이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714 말나온 김에.. [다크나이트] 질문 (스포) Jade 1,479 04-04
138713 같이 토플 공부하실 분 계신가요? 이녘 590 04-04
138712 롯데가 과연 첫승을 이룰수있을까요? 석똘 1,238 04-04
138711 밑에 아카데미 이어서............ 감동 798 04-04
138710 아까 질문했던 동화책 찾았습니다! 이연진 1,124 04-04
열람 아카데미 작품상 투표에서 2등했을거같은 영화 케이티페리 1,600 04-04
138708 일본영화 추천해 주세요! Lantis 1,552 04-04
138707 OCN 다크 나이트 자막 Jade 3,194 04-04
138706 시카고로 여행 떠나기 전에...(내일 떠납니다) 조성용 948 04-04
138705 일요일 날 오후의 Baby Blues 조성용 542 04-04
138704 ...듀게는 과연 영험해요. 빠삐용 2,372 04-04
138703 [질문] 대구라는 곳에서 aerts 1,065 04-04
138702 밀라 요보비치 신작 [레지던트 이블 - 애프터라이프] 티저 예고편 보쿠리코 1,244 04-04
138701 OCN에서 다크나이트를 보는 와중에 왕짜증 임바겔 2,187 04-04
138700 천안함 침몰 건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 칸막이 1,881 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