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날 오후의 Baby Blues

  • 조성용
  •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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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건
해미의 야구 경기









애들과의 여행을 생각도 할 수도 없는 이유



신비의 책가방



다 꾸며내기 나름입니다.



격세지감




저게 다 귓밥입니다.


말을 갖고 싶어하는 조이



애들에게는 숙제가 비상상황?



아직 결혼할 때도 아닌데...




야비한 누나



갓난 애기들 곁에 책을 두면 안 됩니다.



해미의 장래가 걱정되는 아버지



요즘 애들도 신용카드가 뭔지 아는군요.






닥터 수스의 폐혜



  애들이 자라니 Baby Blues는 대개 남매 간 갈등으로 웃고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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