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레저의 명연기를 보고있는데, 화면 왼쪽에서 스파르타쿠스 광고가 반짝반짝, 한참 집중해서 보는데 "잠시후 계속됩니다.", 화장실 갔다왔는데도 계속 광고하길래 때려치고 방에 들어와버렸어요. 편안하게 보는건 좋아도 이건 좀 넘하다 싶을 정도로 감상에 방해를 주네요. 자막도 약간 어색하고..저번에 7급공무원을 볼 때는 러시아대사 말할 때 아예 자막도 안나오더니..아바타에서 나비족 말할 때 자막안나오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었어요..또 과속스캔들은 하도 자주해서 엄마는 시리즈물인줄 아셨다는 ㅎㅎ 에효 채널 5개보단 낫다고 하지만 좀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