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에 대해서 온갖 부정적인 이야기가 게시판에 올라갑니다.
그럼 어떤 사람이 말을 합니다. 노무현은 나쁜 놈이라고 말입니다.
그 말 속에는 교묘한 논리적 모순이 들어있습니다.
그 사람의 논조에 이명박이 과연 깨끗한 사람이란 주장이 있을까? 아닙니다.
이명박의 수준으로 노무현을 끌어내리는 것입니다.
어짜피 정치하는 놈들은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주장이지요.
이 주장에서 이득을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어짜피 나쁘고 질이 좋지 않은 이명박이 이득을 보게 됩니다.
고로 "ㅅ"이 분은 분명 이명박을 지지하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니면 골수 노무현까이던지요.
이명박 까는 이야기와 노무현 까는 이야기는 서로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명박 까는 이야기의 게시물이 올라오면 노무현을 까는 이야기의 댓글 그것도 죽은 이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는 것은 상관 없는 이야기를 무조건적으로 "ㅅ"은 올립니다.
이 둘이 상관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ㅅ"은 분명히 노무현까임과 동시에 이명박빠이죠.
어떤 사람의 조그만 티는 커다란 잘못이 되고 어떤 사람의 커다란 잘못은 조그만 티로 만드는 것이죠.
게다가 노무현을 까는데 있어서 비교를 해야 합니다. 실험군과 대조군이 있어야죠. 자살한 노무현과 살아남은 전두환을 비교할까요? 아니면 잔혹한 시위현장과 삼청교육대 상황을 이야기 할까요?
노무현의 고졸과 이명박의 대졸을 비교를 할까요? 비교를 할 수 없는 대상을 비판하고 이야기를 감정적으로 몰고가고 있습니다. 이미 도덕적으로 무너질대로 무너진 이명박과 도덕적 결벽증의 노무현을 비교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는 노무현빠와 지지자들의 약을 살살 올립니다.
이 게시판의 필요악인 "ㅅ"의 강퇴를 듀나님에게 요청합니다.
강퇴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분란을 일으켰기에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분란을 일으킨다는 것만으로 강퇴가 가능하지 않더라도 제가 알고 있는 규칙에 강퇴 당할 만한 요소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