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라이스

  • 폴라포
  • 04-05
  • 1,597 회
  • 0 건


스피시즈처럼 만든 닥터모로 이야기랄까;
영화의 제목 splice는 아마도 유전공학에서의 "Gene splicing(유전자 접합)"을 의미하는 듯
감독은 빈센조 나탈리

포스터


암튼, 중요한건 오랜만에 사라폴리를 볼 수 있다는거!
우리나라에서 빈센조 나탈리 이름값도 좀 있으니까 개봉을 기대해도 될듯?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804 "ㅅ"의 논지는 피장파장의 오류다. 대립각 1,949 04-05
138803 인구가 1억은 되어야 내수로 먹고산다. 앙겔루스노부스 3,888 04-05
138802 [질문] 영어 명언입니다. (약간 수정) lyh1999 852 04-05
열람 스플라이스 폴라포 1,598 04-05
138800 삐에로 혐오증 Qwerty 3,186 04-05
138799 듀나in) 수면 마취 받아 보신 분 있나요?? 익명 1,530 04-05
138798 둥지 쌀국수 짜장 먹어봤어요. 옥이 2,884 04-05
138797 'ㅅ'님의 혐짤과 당신과 나의 전쟁.. fuss 1,705 04-05
138796 3개월간의 삽질에 종지부를 찍으면서.-연애에서 쿨한(?) 사람 상대하기. paper 2,468 04-05
138795 헌법 개헌과 관련한 잡생각 DH 1,039 04-05
138794 싼 맛에 하나 사볼까? 닥터슬럼프 2,755 04-05
138793 “해경, 함미 위치 사고 다음 날 軍에 통보” 듀게잉여 1,930 04-05
138792 [듀9] 영어 관용구인 것 같은데... 펀치손윗사람 1,034 04-05
138791 I prefer briefs nana 2,043 04-05
138790 아바타 블루레이 텔레비전 광고 stardust 751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