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셔터 아일랜드를 보다가 꽂혀버린 사람...
S.S.S.
04-05
2,408 회
0 건
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 자석처럼 확 끌리는 사람들이 있죠.
'셔터 아일랜드'는 주인공 보다는...그의 옆에 붙어다니던 마크 러팔로에게 꽂혀 버렸습니다. 레오나르도가 워낙 제 취향이 아닌 관계로 이 영화에서 매력남을 찾을 거라 생각조차 못했었고 마크 러팔로 이름은 많이 들어 봤지만 잘 알던 배우도 아니었고요.
그래서 영화에만 집중할 생각이었는데,,,,
배 위에서 특유의 목소리와 억양(이게 어디 억양인지...?)으로 레오나르도와 통성명을 할 때부터..
저는 이 양반만 쳐다 봤습니다.
아....정말 멋있었어요.
히치코크 영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분위기도 좋았지만 뭔가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부드러움이랄까..든든함이랄까...
잠시 만나는 데이트보다는 애인으로 쭉 같이 가고 싶은 그런 바램을 불러 일으키는 남자.
이 배우가 원래 이렇게 멋진 배우였나요?
구글링해봐도 셔터 아일랜드때처럼 멋진 사진은 없네요.
어쨌거나 상의 탈의하는 장면을 넣어 덥수룩한 가슴털까지 보게 해주신 스콜세지 영감님께도 정말 감사의 마음을!!
그런데 이분, 무지막지하게 좋아 보이는 집에 사셨군요.
돈도 좀 있으신 듯.
http://www.seenonrealestate.com/real-estate/celebrity-real-estate/american-actor-mark-ruffalo-to-make-a-deal-for-his-house-in-hollywood-hills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834
이번 트롤에 대한 생각
셜록
2,207
0
04-06
셜록
2,207
04-06
138833
퍼시픽 4화 - 죽음까지 가는 먼길
룽게
1,589
0
04-06
룽게
1,589
04-06
138832
점술과 동양철학.
01410
2,657
0
04-06
01410
2,657
04-06
138831
과자 먹고 울어보긴 처음이네요 (바낭)
third
3,862
0
04-06
third
3,862
04-06
138830
오늘 놀러와..
야옹씨슈라
2,287
0
04-06
야옹씨슈라
2,287
04-06
138829
한명숙 전총리 1심공판을 선생님꼐 여쭤봄.
삼용이
3,068
0
04-06
삼용이
3,068
04-06
138828
유디트의 승리를 보고 왔습니다.
DJUNA
1,524
0
04-06
DJUNA
1,524
04-06
열람
셔터 아일랜드를 보다가 꽂혀버린 사람...
S.S.S.
2,409
0
04-05
S.S.S.
2,409
04-05
138826
"LG는 사랑입니다."
달빛처럼
3,069
0
04-05
달빛처럼
3,069
04-05
138825
호란, 연기자로 변신
khm220
2,990
0
04-05
khm220
2,990
04-05
138824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선박. 선생님께 여쭤보았습니다.
삼용이
2,344
0
04-05
삼용이
2,344
04-05
138823
기념일 같은거 정리된 사이트 있을까요?
그리스인죠스바
593
0
04-05
그리스인죠스바
593
04-05
138822
데이브 프랑코
보쿠리코
1,100
0
04-05
보쿠리코
1,100
04-05
138821
선생님께 김연아 은퇴여부 여쭤보았습니다.
삼용이
5,303
0
04-05
삼용이
5,303
04-05
138820
바낭) 웨딩촬영하고 왔습니다.
소상비자
1,545
0
04-05
소상비자
1,545
04-05
321
322
323
324
32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