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드라마, 백기완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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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자체로 드라마가 되는 사람이 있죠. 이런 분들은 사진 찍기 참 좋아요. 호흡만 적당히 맞추면, 셧터를 누르는 데로 작품이 되곤합니다.

이런 분 중 대표적인 분이 백기완 선생입니다.

오늘 마침 마들연구소의 월례 특강 강사로 나서셔서 사진을 찍을 기회를 가졌습니다. 여전히 '조선 3대 구라'라는 명성에 손색없는 이야기 보따리를 펼쳐놓으셨습니다. 동영상과 자세한 얘기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얼굴 그 자체로 '드라마'인 백기완 선생의 사진 2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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