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은 무슨 위인동화를 보는듯한-_- 어린시절 회고부터 시작합니다.
암튼 뭐 이명박 대통령은 어릴 때부터 떡을 좋아했고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하는 찬양기사인데요
이 기사 베플이 압권입니다, 한 30분은 웃은 거 같아요 ㅋㅋ
베플은 긁어왔습니다.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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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어머니는 방의 불을 끌테니, 이명박은 글을 쓰고 자신은 떡을 썰겠다고 제안하였다. 불을 끄고 한참 후에 다시 불을 켜보니 이명박의 종이는 백지상태였다. 어머니가 어찌된거나 묻자,
"글을 쓴다고 그랬지 내가 쓴다고 안했다."
그 뿐만 아니라 애써 썰어놨던 가래떡이 모두 없어져있는 것이 아닌가. 어머니가 숨긴 떡을 다시 내놓으라 호통을 치자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이는 소화가 다 되서 대변으로 배출함을 뜻하였다)"
어머니는 너무나도 화가나서 이명박의 멱살을 잡고 흔들었다. 삼킨 떡을 내놓으라고 소리를 지르자,
"나도 내 뱃속에 뛰어 들어가고 싶은 심정..."
이명박은 이토록 떡을 사랑했다.
이명박은 또 "나도 한때 떡 만들어 봤다" 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