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우엔 베엠붸(BMW), 벤쯔, 일본차는 렉서스, 가끔 볼보.. 크라이슬러 정도지요.
물론 험머나 포르셰, 페라리도 있긴 하지만 어디나 적긴 하겠지요. 독일은 모르겠습니다만.
여기선 헌다이나 키아차가 외제차이기 때문에(샘숭차는 못봤습니다) 이쪽도 쳐 본다면..
한국에서 고급으로 쳐 주는 그렌다이저는 못봤고요. 에쿠우스는 좀 본 것 같군요.
엘란트라나 아방이 많이 보이더군요. 키아차도 심심찮게 보이고 말이죠.
그리고 일본차는... 혼다, 도요타, 미쯔비시, 닛산.. 다 골고루 보이고요.
혼다는 어코드가 많이 보이더군요.
포르셰는 대도시에서 카이엔 딱 한번 봤네요.
암튼 한국과 다른점이라면, 외제차의 비율이 아주 높다는 겁니다. 내수차(중국제)는 비중이
적고요. 한국에 비하면 말이죠.
당장 경찰차부터 구형처럼 보이는 폭스바겐이 많이 보이더군요(매우 각졌습니다).
물론 그런 각진 폭스바겐이 중국경찰차의 모두는 아니겠습니다만.
암튼, 외제차의 비율이 높으며, 종류도 한국에 비해 많이 다양한 것 같더군요. 보는 재미가 있달까요.
물론 이런 짝퉁도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