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아침에 고양이를 풀어주었습니다. 마침 마실나온 엄마랑 인사를 하더니 어디로 가더군요. 어디로 갈 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자기 영역이니 다시 돌아오긴 하겠죠.
2.
사극 ‘동이’에 가체가 없는 이유는?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4060056251001
근데 이걸 특수분장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걸까요? 꼭 진짜 가체를 얹어야 하는 거예요? 겉모양만 가체이고 속이 비어있는 모형을 쓰는 방법은 없나요. 못할 것도 없을 것 같은데.
3.
강수진이 벌써 은퇴를 앞둔 중견이 되어 있다니요. 전 이 사람이 젖살 통통한 초짜였을 때부터 지켜보고 있었는데, 당시 저에겐 이 사람이 김연아 같았죠. 어떻게 세월이 이렇게 빠르게 흐르냐고요.
4.
뉴트릴라이트는 왜 이렇게 광고를 적극적으로 하지요? 그렇게 해서 도움이 되나? 이 회사 제품 써보신 분 계세요?
5.
리볼텍 에일리언이에요! 맥팔레인도 괜찮지만 자세가 제한되어 있지요. 리볼텍으로는 할 수 있는 게 정말 많아요. (물론 가지고 놀다보면 포즈 사진이 조금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되긴 하지만.)
루리웹 리뷰.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main=figure&table=img_pga2&db=2&num=1699
크리스마스의 악몽의 해골 잭도 나온대요! 앞으로 나올 리볼텍들.
http://hyunix1004.tistory.com/538
6.
프론트라는 스웨덴 디자인 그룹이 만드는 가구예요. 허공중에 그림을 그리면 그걸 컴퓨터가 모션 캡처로 읽어서 3D 오브젝트로 만들고 그걸 3D 프린터로 찍는 거에요.
http://www.wired.com/table_of_malcontents/2006/11/imaginary_furni/
7.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