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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올 시즌 전망과 선수들의 프로필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책. KBO가 공식인증하고 프로야구 감독들이 적극 추천한 본격 야구전문서이다.
야구는 그저 단순한 정보를 갖고 즐기는 수준을 넘어선 스포츠가 되었다. 야구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인터넷을 통해 선수들의 정보를 분석하고 상대팀의 전력을 파악하여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우승 전략까지 짜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야구팬들의 눈높이에 맞춰 출간된 이 책은 이러한 욕구에 충분히 부합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각종 데이터를 통해 도출된 결과에 야구 전문기자들의 날카로운 시각이 더해져 2009 시즌을 돌아보고 2010 시즌을 예측하는 즐거움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특히 자신이 감독이 되어 선수 분석과 데이터를 통해 전략과 전술을 짤 수도 있어, 한 경기 한 경기 흥미를 가지고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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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컨셉의 책이 출간되어 낼롬 구매했습니다.
주변 야구광 선물용까지 포함하여 3권 구매 ㅋ
구기종목, 특히 야구는 데이터의 스포츠이기도 해서
경기를 직접 관전하지 못하더라도 선수가 그간 쌓은 스탯, 경기기록,
그에 따른 경기 분석 및 전망으로도 얼마든지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프로 스포츠가 일찌감치 자리잡은 미국에서는 시즌 시작전 각 종목별로 이런 종류의 스카우팅 리포트가 여러종 발간되는데
우리나라도 드디어 제대로된 형태로 등장하기 시작하네요. 그것도 두 종이나.

애증의 대상, LG 트윈스 소개 페이지
알라딘 구경가기(4월 15일 발간)
두번째 책인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0
조금 늦게 발간되어 후발주자의 입장이 되었는데,
네이버 스포츠 섹션의 두 스타, 야구전문기자 김형준의 글과 만화가 최훈의 카툰으로 차별화를 두어
판매부수 면에서는 오히려 앞서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도 3권 구매 예정 -_-)

이제 '딱콩'이 아니라 '펑펑'이 어울리는 김현수 어린이 페이지
[책소개]
야구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한국 최초의 본격 스카우팅 리포트 <스포츠 2.0 + 2007 프로야구 컴플리트 가이드>의 필자이자 일간지 스포츠기자 이용균, 자타공인 야구광 만화가 최훈, 데이터와 경험을 근거로 한 야구 전문 칼럼니스트 김형준, 최고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KBO공식 기록업체 스포츠투아이(주), 팬들에게 가장 빠른 정보를 전달하는 포털사이트 스포츠 담당자, TV 스포츠 해설위원 등이 저자로 참여했다.
필자들은 취재를 위해 각 구단의 해외 전지훈련장까지 달려갔고 스포츠투아이(주)는 10년에 걸친 노하우를 살려 인터넷 검색은 물론, 그 어떤 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흥미로운 데이터를 제공했다. 만화가 최훈은 살인적인 연재 일정에도 불구하고 각 팀의 주요선수 128명의 카툰과 2009, 2010시즌 총괄 카툰을 그려냈으며, 칼럼니스트 김형준은 메이저리그 동태파악까지 마치고 돌아왔다.
또한, 선수를 포지션별로 구분한 후 선발, 구원 등 세분화시켰으며 이에 따라 각각 다른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투수의 경우 어떤 상황에 어떤 공을 던지는가를 분석한 구종 구사율, 공을 던진 순간의 초속과 포수 미트에 빨려 들어가는 순간의 속도인 종속, 투수별 변화구 구질 및 변화구의 변화량을 cm 단위로 정확히 분석했다. 타자 역시 마찬가지. 타구 방향의 퍼센티지를 분석한 스프레이존, 주자가 있을 때와 없을 때 등 주자 상황별 성적, 좌완우완 투수별 성적 등 방대한 데이터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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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으로 참 행복해요.
이제 LG만 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