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식물 대 좀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했을 때는 도대체 정체가 뭐야!라고 생각했는데, 하다보니 중독되는군요. 근데 이 게임은 열혈 게임광들에겐 좀 쉽지 않습니까? 저 같이 헐렁한 사용자들을 위해 만든 게임인가요. 이제 뒷마당에서 합니다.
...건방 떨다가 뇌를 먹혔군요. 툴툴.
2.
오늘이 블러디 쉐이크 시사회 날이었나요? 왜 전 몰랐죠. 알았다면 갔을 거예요.
3.
고 시사회 때 출연배우 바로 옆에서 영화를 봤죠. 뒤에서 보기도 하고 앞에서 보기도 했지만 바로 옆에서 본 건 처음. 보통 이럴 때는 관계자석을 따로 마련해주잖아요. 하지만 이번 시사회 때는 배우들이 우르르 흩어져서 빈 자리에 앉더군요. 이런 건 처음 봤어요. 그 배우가 누군지는 말하지 않을래요.
4.
내 남자의 순이 시사회 때 모 기자가 어떤 사람을 까는 걸 들었죠. 지가 그 동안 무슨 탄압을 받았다고 잃어버린 10년 헛소리를 해? 운운. 그 이름이 모 가수의 이름과 같아서 잠시 주목했죠. 하지만 그 사람이 정치와 관계되는 일을 하는 건 상상하기 힘들더군요. 그러나 얼마 전에 그 가수의 이름과 같은 다른 연예인이 정치관련 멍청 소동에 말려들었다는 뉴스를 읽었어요. 그게 그 이야기인가, 생각했죠.
5.
비타민의 어느날 갑자기를 보고 있는데, 지금 쟤들 하우스 패러디를 하고 있나요. (아, 하우스 못 본지도 오래됐네요.)
6.
MBC CSI가 점점 뒤쳐지는 것 같지 않나요? 하루에 두 편을 할 때는 시즌을 대충 따라잡았는데, 세 시리즈를 일주일에 한 편씩 하나보니 계속 조금씩 뒤로 밀리는 느낌.
7.
인디플러그에서 요새 계속 영화가 올라오고 있긴 한가요? 거긴 파일 검색하기가 어려워요.
8.
이 장관은 ‘시’를 남기고 모 장관은 ‘C’를 남기고...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10&a_id=2010052618133303790
9.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