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조해진 대변인은 한명숙 전 총리의 무죄 선고에 대해 일단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존중안하면 어쩔건데 ㅈㅂㅅ아)
그렇지만 재판부가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는 것으로 판단해 무죄를 선고한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심증도 물증도 다있던 너네 대통령은?)
이어 실정법상의 유·무죄와 관계없이 골프를 치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한 점, 빌라를 공짜로 사용한 점을 통해 이미 한 전 총리의 도덕성은 땅에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야,땅을 모욕하지마)
나아가 서울시장은 법적 유·무죄가 아니라 도덕성과 능력을 가지고 뽑는 자리인 만큼, 서울시민은 이미 마음 속으로 냉정한 판단을 했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나라당에서 대변인이란 입으로 응가를 보는 사람이라는 뜻 맞지? 고생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