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영양도 좋아하고 해서 즐겁게 보고는 있지만, 천정명과 본가 가족간의 마찰씬만 나오면 좀 그런게..
어차피 피상속인 죽기 전에 상속포기해봤자 소용없는거 아닌가요?
이제까지는 아.. 재벌집안이라도 그냥 일반 상식선으론 그리 생각할만도 하니.. 그런 씬을 넣었나 했지만
어제 방영분에선 양복빼입은 변호사까지 동석하고 뭐하는 짓들이야..! 법대 2학년만 되도 알만한 법상식을..! 애초에 저 변호사가 포기각서 받자고 저기 앉아있는건 효력이 없음을 알면서도 천정명이 그 각서를 효력있다 믿길 바라는 배짱플레이 인가요?
이제 슬슬 스포츠카 타고 다니는 날나리 배다른 형이랑 천정명이 주식을 갖고 뭔가 벌일듯도 한데
왜 자꾸 상속포기 떡밥을 날리는지 참..
작가가 사전조사도 안하는가 싶네요. 그냥 넘기기엔 스토리에 너무 영향을 미치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