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 DJUNA
  • 04-10
  • 2,434 회
  • 0 건
0.  
오늘의 외부움짤.


1.
비키니 입은 이해인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많이 불편해요. 연예인 이해인씨가 비키니 입고 화보를 찍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저에게 이해인은 여전히 이해인 수녀란 말이죠. 저 나이 또래 사람들은 이해인 수녀에 대해 얼마나 알까요?

2.
네이트 메일의 디자인이 갑자기 바뀌었군요. 낯설어요.

3.
스테파니 자카렉이 살롱을 떠나는군요.
http://www.salon.com/entertainment/movies/stephanie_zacharek/2010/04/08/farewell/index.html

4.
지금 카페 베네에서 작업 중인데, 이번에도 인터넷 사용에 애를 먹었어요. 결국 되긴 했는데 전엔 이 가게에서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죠. 이번엔 제 터치로 인터넷이 계속 되는 상태여서 더욱 미심쩍스럽군요.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최근 들어 스마트 폰과 같은 것들 때문에 인터넷 환경이 점점 더 나빠지는 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5.
‘피겨퀸’ 김연아의 이상형 공개에 팬들 “아이고…”
http://kr.news.yahoo.com/sports/golf/view?aid=2010040921212689998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 도대체 이상형이 뭐라고. 모든 사람들이 영혼처럼 하나 가지고 다녀야 하는 것인줄 아는 모양이에요.

단편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사미소의 소설 패러디인데, 주인공이 그림자 대신 이상형을 악마에게 파는 거죠. 그런 거 없이도 잘 살 테니 악마가 손해죠.

6.
마감을 월요일까지로 늦추어주겠다고 저쪽에서 말해주니까 갑자기 욕심이 생겼어요. 초반과 중반 부분의 전면 수정에 들어갔어요. 이런다고 글이 나아지려나요? 나아져야 할 텐데. :-/

7.
저번 임수정, 공유 출연 소식은 제가 조금 성급하게 터뜨린 거였어요. 사실이었지만 그렇게 빨리 터뜨려서는 안 되었죠. 그 쪽 작업 스타일이 그렇다는군요. 반성하고 있어요. 하여간 제 힌트에서 공유 이름을 맞히신 분 계신가요? 들으면 '아!'하는 소리가 나올 사람이라고 말했었는데.

8.
오늘의 자작움짤.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여러 가지... DJUNA 2,435 04-10
139163 싸이와 김장훈 콤보에 치가 떨리는 이유... 디나 6,480 04-10
139162 [듀나in] 주인공/혹은 조연이 갇혀있는 소설 tea 1,051 04-10
139161 From Chicago (4/9) 조성용 662 04-10
139160 From Chicago (4/8) 조성용 680 04-10
139159 [듀나인] Dyed Lamb Shearling - 번역을 어떻게 할까요? bunnylee 739 04-10
139158 이 귀신 어느 영화에 나오죠? 익명 1,263 04-10
139157 [듀나인] 손이 중심으로 등장하는 영화좀 추천해주세요 뮤뮤 906 04-10
139156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음을 깨닫고... 루비 2,502 04-10
139155 [듀나인] 엄마랑 한명숙 총리 판결 이야기하다 열받아서.... bunnylee 2,467 04-10
139154 Ramin Bahrani’s Plastic Bag DJUNA 1,012 04-10
139153 도처에 암약하는 쥬디앤마리 빠들을 위해... tigertrap 1,614 04-10
139152 검찰총장 한명숙 무죄 격앙 - 혹시 진짜 믿는거니? 푸네스 3,010 04-10
139151 [youtube] let me in.. 그 느끼한 한 마디. 익명 2,548 04-10
139150 쩝 이 정도는 돼야 중산층인거죠 1120 3,412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