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경연대회에서 꼬마들(7~9살)이 이런의상입고 이런춤을 추는게
좀 잠시 이슈화 됬었는데요..
뉴스영상은 저작권때문에 다 짤린것 같고. 단막 뉴스정보 정도.
그때 영상이 안무가랑 연습하는것도 나오는데..
국내에 찾아보니 쿠키뉴스에서 기사를 낸적이 있네요.
미국의 지역 댄스 경연대회 '월드오브댄스투어(World of Dance Tour)' 무대에 오른 소녀들의 댄스 실력은 훌륭했고 에너지 넘치는 공연도 인상적이었지만, 어린 소녀들이 추기에는 안무가 다소 도발적인데다 의상까지 너무 야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누리꾼들 사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공연을 선보인 5명의 소녀들은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장식된 무대의상을 입고 있었기 때문. 일부 매체들은 소녀들이 입은 의상이 마치 속옷과 같았다고 지적했다.
한 누리꾼은 "비욘세와 백댄서들도 이것보다는 더 가리고 나왔다"고 비난했으며, 또 다른 누리꾼은 "소녀들은 멋지지만, (소녀들을 가르친) 댄스 강사가 뇌 검사를 받아야 할 것 같다"고 주장했다고 호주 매체 나인MSN이 전했다. 일부 매체들만이 소녀들의 나이가 7살이라고 전했다.
뭐 이런것도 이전부터 있었습니다만은.
한국방송에서 보아 마이네임 꼬마가 추는 댄스인데.
이거 의상이 저랬음 꽤 문제되었을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