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 소녀시대 맴버들 꽤 부담감이 있지 않았을까요?

  • 로시
  •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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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는 이댄서 요소랑 비슷합니다.
당당하고, 예쁘고, 건강, 여성성, 성숙, 기럭지, 각선미강조, 엉덩이 댄스나 기타댄스, 핫팬츠, 타이트한 의상, 비슷한 동작, 하이힐.
소말떄 결정적으로 일부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온것 같은데요.



소말 안무가 나카소네 안무가. ㅎㄷㄷ합니다. 걍 가지고 노는느낌인데.. 댄스스쿨에서 교제로 쓰이는 시범보이는 영상입니다.
이런 각선미 강조하는 무대는 자사 천상지희 댄싱인더레인 무대에서 선보인봐가 있습니다.
지니라는 타이틀은 보아 2집 수록곡이었죠.


소녀시대 안무 연습영상.. 이거 보면 좀 많이 연습했겠죠.


이 의상은 저러한 춤에 어울리지 않는 의상인데. 신발도 스니커즈.

소시는 Gee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소원을 말해봐로 나왔는데.. 여름시즌이니 네이비룩에
밀리터리룩으로 소말무대를 선보였는데요.. 방송에 많이 나와야하기 때문에
의상이 여러가지인건 당연하고. 20,30대 남성들은 군대를 다 다녀왔기 때문에..
남자들은 헤롱헤롱 거린 사람이 많았을꺼에요..
춤이나 무대 퀄리티나 꽤 잘만들어 졌고
단순함보다는 댄스적이기 떄문에 무대 퀄리티도 꽤 괜찮은것 같고.
여자라면은 멋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껍니다.. COVER 영상이 제법 많습니다.


소원을 말해봐 같은경우는 이런 포즈 이런동작들로 무대를 이루기 떄문에 퓨어적이지는 않죠.
물론 다른 노래도 노골적으로 엉덩이 허리 흔듭니다만.. 이런 자세가 섹시함의 요소중 하나.

소원을 말해봐 무대를 자세히 보면은.. 다른 맴버는 꽤나 즐기면서 무대에 임하는데..
서현같은 경우는 당시에 미성년자였고
(남자 미성년도 웃통을 벗고 춤추기도 하고 뭐 바네사 빠라디 같은 가수도
16세던가 데뷔해서 핫팬츠에 허리흔들면서 노래 불른적도 있고
다른 곡 뮤직비디오에서는 가슴 노출씬도 나오는 것도 있기야 하지만요.)

미성년자 이런것 보다도. 별로 무대를 즐긴다는 느낌이 없어요.
다른가수도 마찬가지지만 실제 생활은 당연히 다르고 바르게 지내야하기 때문에.
아무리 연습했다고 하더라도.. 표정에서.. 뭔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그냥 열심히만 해야지 하는 범생이의 자세같습니다.
다른맴버들도 열심히 하긴 하는데
윤아는 무대에서도 근심걱정없는 초딩같고.. 그외 맴버들도 꽤나 즐기면서 무대에 임합니다..
이건 영상 몇개 검색해서 봐도 알수있을것 같은데..
자기도 괜찮아야 무대를 즐겨야 보는사람입장에서도 좀 괜찮을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케이블 TV프로 박경림 프로그램이었던가 개인기 댄스에서 춤춰보라면 또 잘추는것 같구요.


소녀시대 컴백 무대인데..
http://www.youtube.com/watch?v=PsfLCMOX5SM#t=2m45
컴백무대 혼자 나와서 부르는 태연가창 부분에서는
처음 연습때부터 엉덩이 흔들면서 노래 불르면서 연습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그렇게 연습한것 같아요.. 보면 뭔가 심심하거든요..
실수를 했는지. 부담이 됬는지.. 어쨌꺼나 컴백무대 이 부분에서는 그런게 나오지 않습니다.
컴백무대이기 떄문에 모니터링(안무가라던가 기타)사람들이 모니터링을 꽤 했겠죠.

http://www.youtube.com/watch?v=SU70AEJHGBs#t=3m29
다음날 태연가창부분 (흔들어 댑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RnWQTFkXLzM#t=2m40
그 다음날 태연 가창부분 (흔들어 댑니다.)

한국사회에서는 마릴린 먼로는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마돈나 같은 가수는 꽤 나오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욕 먹기 딱 좋죠.. 어쨌거나.. 이런 저런걸 고려해 본다면.
맴버들도 꽤 부담감을 가졌을 꺼라고 봅니다만. 연습영상 보면 그런것 같지도 않고.
이거 솔로 무대였다면은 혼자 나와서 이런 무대를 임하기 꽤 힘들었을껄로 보입니다..

유니같은 가수는 악플과 더불어 컨셉등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서 자살까지 했는데..
이거 보면 현아가 진짜 대단한데.. 어쨌거나 그룹이라는 장점이 엄청나게 많을듯 하네요.

보너스 북한 소녀시대.


뭐 이정도? 수위도 CF로 만들어지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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