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글 쓰기, 아직 되는 건 가요.

  • 몰락하는 우유
  • 05-31
  • 2,12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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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게시판과 관련해서 들척지근한 글을 쓰다가 화장실 다녀와서 보니 영 아니다 싶어 그냥 다 지워 버렸습니다.
에잇- 이사 가서도 잘 먹고 잘 살겠죠. 아쉽지만 걱정은 안하렵니다. 처음엔 낯설어도 결국 그 곳도 떠날 때가 되면
(떠날 일이 생기면) 아쉬워 하겠죠.

6년- 6년을 이곳에 있었습니다. 마음이 복잡미묘 할 수 밖에 없네요. 그냥... 흠.. 새 게시판 작업에 힘 써주고 계시는
사춘기 소년님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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