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레이미와 토비 맥과이어가 떠난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다시 새롭게 리부트가 되고 2012년에
3D 영화로 공개될 예정인 새로운 [스파이더맨]에서 피터 파커는 다시 고등학교로 돌아갑니다.
제작사인 소니픽쳐스는 얼마전에 [500일의 썸머]의 마크 웹을 연출자로 결정하였고 현재 캐스팅
작업이 진행중이라고 하는데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에 출연한 92년생의 배우 로건 레먼이 새로운
스파이더맨역에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로건도 역활에 흥미가 있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