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남자가수의 무대가 끝났습니다. 남자가수따위에게 관심도 없거니와 잔뜩 느끼한 무대입니다. 월드스타라고 불리는 어떤 가수와 비슷한데, 좀 더 후져요. 이건 다른 얘긴데 전 이 월드스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노래 잘부르는것 같은데, 정작 그걸 살리진 않거든요.
옥택연이 말합니다. "비선배님의 무대를 보셨습니다"
음. 신인가수가 데뷔했나보군요. 이름은 비선배님.
* 하하몽쇼가 뭐에요. 둘의 조합이라...
* 패떳은 힘이 팍 줄었군요. 유재석, 효리가 크긴 컸나봅니다. 신봉선과 지상렬, 김원희가 있긴 하지만 뭔가 부족해요. 조권, 옥택연, 윤아, 윤상현...음.